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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우는 봄날을 맞이하며’ 새롭게, 세상 2021 봄호 발간

“세신교회 NEW START” 청소년기자단, 담임목사님과 컨텍트! Topic 1. ‘세대통합예배’가 궁금해요! Q)세대통합예배로 전환하게 된 계기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먼저 교회가 한 몸임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신앙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입니다. 몸에는 다양한 지체들이 있지요. 오감을 지배하는 감각지체가 있고 또 손과 발 등의 운동을 담당하는 지체도 있고, 한편 내면에 있어서 우리가 잘 보지는 못하지만 신진대사와 순환을 담당하는 지체도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도 선교, 교육, 봉사, 예배 등 … ‘꽃피우는 봄날을 맞이하며’ 새롭게, 세상 2021 봄호 발간 더보기

“대면과 비대면사이에서” -불가리아-

강윤식, 김세원 선교사 1. 2020년 사역 불가리아 초〮중〮고는 매해 9월 15일에 신학기를 시작합니다. 대학은 통상 9월 중순부터 10월 초 중에 대학별로 신학기를 시작합니다. 교육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태지만 초〮중〮고 등교수업을 강행하였으며, 대학교는 신입생만 등교수업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거세짐에 따라 10월 중순에 접어들어 비대면 수업으로 전면 전환하였습니다. 교회는 교육부 방침과는 달리 비대면 예배 및 정규 모임을 고수하였습니다. 4월부터 비대면으로 주일예배, 수요 … “대면과 비대면사이에서” -불가리아- 더보기

“코로나 봉쇄 속에 내딛은 첫걸음” -라오스-

문수민, 최혜경 선교사 세신교회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 속에서 선교사 파송을 받고 2020년 2월 라오스에 입국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국경이 막히고 비자연장 등의 문제를 안고 3월말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길고 긴 기다림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11월 다시 라오스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입국 당일 라오스의 국경은 다시 완전 봉쇄 되었고 이렇게 입국한 것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은혜였는지 돌이켜 보면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어렵게 시작 된 만큼 … “코로나 봉쇄 속에 내딛은 첫걸음” -라오스- 더보기

지역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소망우체통”

글쓴이 -최승환 목사 세신교회는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그동안 양천사랑복지재단과 꾸준히 협력 사업을 추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양천사랑복지재단과 논의하여 복지재단 안에 ‘소망우체통’을 새롭게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소망우체통’이란 양천구 주민들에게 긴급 의료비 및 긴급생계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청서류는 복지재단과 세신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소망우체통’은 매월 초하루 생명 살리기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펼치신 … 지역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소망우체통” 더보기

“경비원 어르신들을 위한 성탄절 사랑 나눔”

글쓴이: 김정현 청년 2020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사건이 있었다. 일명 ‘경비원에 대한 갑질과 폭언으로 경비원 자살’. 주민들의 갑질과 폭력은 천태만상이었고, 이로 인해 경비원분들이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냈으며 어떤 이는 결국 자살을 택하고 말았다. 가슴 아픈 현실들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정말 인간다움을 말할 수 있는 세상인지 깊은 고민과 생각을 아니 할 수 없게 된다. 기자와 같은 시선으로 이 … “경비원 어르신들을 위한 성탄절 사랑 나눔” 더보기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글쓴이 -한창희 목사 2020년 코로나19의 장기화는 농촌선교활동에 영향을 주어 여름선교활동과 바자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논산과 예산지역에 있는 7개의 농촌교회(에덴, 송산, 외성, 거사성가, 광시송림, 부여수정 교회)와 논의를 거쳐 선교활동과 바자회 대신 농산물 꾸러기 박스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했습니다. 농산물 꾸러미 박스는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유통과정 없이 직접 교회로 배달하여 한 꾸러미당 삼만원의 좋은 가격으로 세신교회 온 성도에게 판매했으며, 반응이 좋아 2차 판매도 실시하여 100박스는 …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더보기

남성속회 봄길 걷기 “PEACE WALKER”

글쓴이 -정현국 목사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지나가고 있는 현재, 우리가 모일 수 있는 환경은 굉장히 제한적이 되어버렸습니다. 2021년 모이는 속회를 꿈꾸면서 어떻게 하면 남성속회가 잘 모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한 권사님께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를 함께 걸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해 주셨고, 세신교회 주변과 자연환경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교회 주변을 걷다보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웃들을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도 발 길 닿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 남성속회 봄길 걷기 “PEACE WALKER” 더보기

교회학교의 새로운 여름나기

코로나19의 공포는 여름을 지나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여름 사역 기간을 보냈을까요? 교회학교 본부 및 각 부서에서 진행된 ‘여름 나기’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교회학교: 바퀴달린 사랑 (7/20, 21) 교회학교 본부는 비대면 심방 프로젝트 ‘바퀴달린 사랑’을 기획했습니다. 각 가정에 담당 선생님들의 편지와 부서별 선물, 그리고 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의 양육에 힘써 주시는 가정에 보내는 감사 선물을 나누는 계획이었습니다. 교회학교 교역자들은 일일 ‘택배 기사’가 되어 교적에 있는 … 교회학교의 새로운 여름나기 더보기

태양광 발전판, 세신의 새로운 얼굴

태양광 발전판으로 선교센터 전면부를 리모델링함에 따라, 우리 교회는 전기를 생산하는 녹색 교회의 정체성을 가지고, 첫 BIPV 사업 대상 기관으로서 양천구와 서울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리부를 담당하고 있는 송강범 목사의 소개와 함께, 어떻게 우리 교회의 얼굴이 새롭게 바뀔지 알아보겠습니다. 태양광 발전판, 세신의 새로운 얼굴 더보기

2020년 봄, 탄자니아 도도마 소식

샬롬~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평안하신지요? 저희는 2020년을 맞이하며 유치원 사역의 체계를 정비하고 한창 바쁘게 사역하던 중 탄자니아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생기면서 공공집회 금지와 휴교령이 내리는 바람에 사역의 속도 또한 느려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의 코로나 지난 3월 16일 첫 코로나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탄자니아에는 4월 15일 현재 88명의 확진자(사망 4명)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도시의 경우 코로나 확산 우려로 … 2020년 봄, 탄자니아 도도마 소식 더보기